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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있기만 해도 ‘힐링’ 대천의 명당, 우연플로라 호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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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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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춘옥 대표는 “대천이 푸른 바다가 아름다운 사계절 휴양지인 만큼 손님들에게 대천의 여유와 낭만을 최대한 만끽시켜주고 싶었다. 그래서 최대한 편안하게, 최대한 여유롭게, 최대한 즐겁게 다녀갈https://www.diacallgirl.com/namyangjucallgirl/ 수 있는 호텔을 모토로 설립하게 됐다. 내국인은 물론, 외국인 자유여행객이 며칠씩 연박하며 묵을 때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”며

“앞으로는 대천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러 온 사람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나눠주기 위해 카페와 세미나실을 갤러리로 운영할 계획이다. 우연플로라가 대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. 낭만의 겨울바다, 그곳이 대천이길 바란다”고 소회를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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